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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창조 교수 "지역-기업 윈윈 도와야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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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조회2,380회 작성일 14-09-29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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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창조 교수 "지역-기업 윈윈 도와야죠 "
2016년 경영학회장 당선된 유창조 교수
 
 
"경영학은 실용적 학문이라는 특성이 있습니다. 앞으로 경영학회 학술활동이 높은 수준의 연구성과를 내놓는 동시에 기업ㆍ지역사회와 관계를 맺고 서로 윈윈하도록 지원하겠습니다."
 
유창조 동국대 경영학과 교수(55ㆍ사진)가 2016년 2월부터 임기가 시작되는 차차기 한국경영학회장에 당선됐다. 유 교수는 한국경영학회 회원을 대상으로 한 우편투표를 통해 지난 19일 당선이 확정됐다. 유창조 교수는 당선 소감처럼 경영학 분야의 연구결과가 현실과 관계를 맺고, 또 실제로 기여하는데 많은 관심을 가져온 연구자다. 지난해 한국경영학회는 매일경제, 동반성장위원회와 함께 학계ㆍ정부ㆍ언론ㆍ기업이 모두 참여하는 공유가치창출(CSV) 소사이어티를 발족시켰고, 유 교수는 당시 학회장이던 박흥수 연세대 교수와 산파역을 맡았다. 현재 유 교수는 CSV 소사이어티 사무국장을 맡아 학계ㆍ기업ㆍ정부ㆍ언론 간 가교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그는 "이장우 경영학회장과 차기 학회장인 임채운 서강대 교수의 도움을 받아 경영학계가 지역별로 적합한 `소사이어티`를 구성하는 프로그램을 도입하도록 하겠다"며 "우선 올겨울 부산과 광주에서 모임을 만들어 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유 교수는 또 주요 사업계획으로 △경영학회에 신진 교수 대거 영입 △퇴임 교수들의 역량과 경험 활용 시스템 구축 △경영학 분야 학술지의 SSCI 등재 등을 추진하겠다고 설명했다.
 
한국경영학회(회장 이장우 교수)는 원활한 학술 지원과 사업계획 수립을 위해 차차기 회장 선거를 임기 2년 전에 실시하고 있다. 내년 2월부터 임기가 시작되는 차기 경영학회장에는 임채운 서강대 교수가 선출돼 있다.
 
기사출처 : 매일경제 김은표 기자 2014.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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