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학교 의료기기산업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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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사스대 복수학위제도, 美 경영대학원 입학시험 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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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조회2,880회 작성일 14-09-29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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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이하 '동국대 MBA')은 1973년 개설된 경영대학원의 전통을 이어 차별화된 맞춤형 MBA를 지향한다. 오는 10월 13일(월)부터 11월 11일(화)까지 신입생 원서를 접수한다.
 
동국대 MBA는 지난 2012년 국제경영대학발전협의회(AACSB) 인증을 취득했다. 국제 인증을 바탕으로 △해외 명문대학 MBA 복수학위 취득 △폭넓은 주중, 주말 수업 선택 △각계각층의 인적 네트워크 구축 △다양한 장학제도 △최고의 교통 접근성 등이 장점이다.
 
커리큘럼은 크게 주간과 야간 과정으로 구분된다. 유일한 주간 과정인 글로벌(Global) MBA는 글로벌 역량을 갖춘 인재 양성이 목표다. 미국 텍사스대학교(University of Texas at Dallas) 경영대학과 복수학위제도를 운영한다. 복수학위 프로그램 참가자는 미국 경영대학원 입학시험인 GMAT(Graduate Management Admission Test)를 면제받고, 비교적 저렴한 수업료(In-state tuition)를 낸다. 중국 중산대학(Sun Yat-sen University)과 교환학생 프로그램도 운영 중이다. 야간 과정은 △이그제큐티브(Executive) MBA와 맞춤형 과정인 △앙트러프러너십(Entrepreneurship) MBA △팜(Pharm) MBA △리더십(Leadership) MBA 등이 있다. 맞춤형 과정 신입생은 기업윤리 등 경영학의 기본 과목을 이수하고 과정별 전문 과목을 공부한다.
 
이그제큐티브 MBA는 최신 이론과 현장 실무를 융합한 과정이다. 인사조직·마케팅·재무·회계·경영정보시스템·생산운영관리 분야의 핵심 과목을 배운 뒤 선택과목을 이수해 전문성을 강화시켜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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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트러프러너십 MBA에서는 혁신적이고 창의적인 기업가정신을 배울 수 있다. 벤처나 사회·가족기업 창업, 벤처파이낸싱, 프랜차이징 등 현장 중심 실무형 교육을 강조한다. 동국대 창업지원단과 산학협력선도대학(LINC) 사업단과 연계해 창업 활동도 지원한다.
 
팜 MBA는 급변하는 제약·약업 환경에 대응할 전문가를 양성할 목적으로 개설됐다. 지난해 동국대가 '의료기기산업특성화대학원'을 개원하면서 시너지 효과가 더해졌다. 의약품마케팅, 보건의료기술경영, 의약산업정책, 의약경영전략 등 이론과 실무를 함께 공부한다.
 
리더십 MBA는 정치, 경제, 행정, 교육, 안보 등 각 분야를 이끌어 갈 지도자 양성을 위해 개설됐다. △서양의 리더십 이론과 기법 △한국 문화와 특성을 반영한 한국적 리더십을 사례연구와 실습으로 교육하고 있다.
 
동국대 MBA는 △풀타임(full-time)장학 △성적우수장학 △산학협력장학 △동창회장학 △외국인장학 등 폭넓은 장학제도를 운용한다. 직장인은 일주일에 이틀 수업하면서도 학업을 수행할 수 있다. 계절학기를 활용하면 3학기 만에 졸업이 가능하다.
 
●문의: (02)2260-8884~5
 
 
기사출처 : 조선일보 2014년 9월 26일
기사원문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4/09/25/2014092503446.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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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승익 동국대 앙트러프러너십 MBA
정기적 워크숍·졸업생 주최 세미나… 진정한 소통 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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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 앙트러프러너십(Entrepreneurship·기업가정신) MBA 2학기에 재학 중인 장승익(31)씨는 벤처기업 뭄웍스의 대표이사다. 장씨는 2012년 중고생·성인의 역량 계발을 돕는 교육 콘텐츠로 사업을 시작했는데 곧 경험 부족이란 벽에 부딪혔다. 그는 사업에 도움될 실질적 교육 과정을 찾던 중 동국대 앙트러프러너십 MBA에 진학했다. 이론중심 교육과 달리 전문 경영인에게 필요한 기본 자질, 역량을 가르치는 특징에 매료됐기 때문이다.
 
소통을 강조하는 동국대 문화 덕에 장씨는 실제 기업 운영에 큰 도움을 얻었다. ‘벤처 창업과 경영전략’ 수업은 학생이 정한 프로젝트를 원우와 함께 토론함으로써 개선점, 보완점을 도출하는 식으로 진행된다. 장씨는 “현 상황에 당면한 문제를 담당 교수와 실시간 커뮤니케이션하고, 2차적으로 같은 문제를 원우들과 고민하는 일이 자연스럽다”며 “소통하는 문화 덕분에 제 현업에도 실질적인 도움이 상당히 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졸업생 등 다양한 분야의 원우와 교류할 수 있다는 점도 동국대 MBA의 장점으로 꼽았다. 학교는 주기적으로 워크숍을 열어 주고, 졸업자들은 1~2주에 한 번씩 자율적으로 조찬 세미나를 주최한다. 강태선 블랙야크 회장 등 수많은 기업가가 강연했다.
 
“경영은 상대방의 입장을 생각할 수 있는 객관적 시야가 필요합니다. 앙트러프러너십 MBA를 통해 진정한 소통을 자주 경험했습니다. 여기서 배운 소통의 자세가 회사 경영에, 교육 콘텐츠를 기획하는 데 십분 활용되고 있죠. 덕분에 최종 목표인 성공한 경영인에 한 발 더 다가서게 됐습니다.”
 
 
 
기사출처 : 조선일보 2014년 9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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